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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 좋은 날’ 죠앤 별세, 향년 26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2-03 16:01
2014년 12월 3일 16시 01분
입력
2014-12-03 15:51
2014년 12월 3일 15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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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죠앤
가수 죠앤(본명 이연지·26)이 교통사고로 숨졌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3일 죠앤의 오빠 이승현의 한 측근은 “죠앤이 안타깝게도 사고로 세상을 떠났다”고 언급했다.
가요계에 따르면 죠앤은 지난달 말 미국에서 교통사고를 당했으며 이후 혼수상태로 있다가 사망했다.
죠앤은 지난 2001년 1집 앨범 ‘퍼스트 러브’(First Love)로 데뷔, ‘햇살 좋은 날’, ‘순수’ 등의 노래로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이후 활동이 뜸해져 팬들의 기억 속에 잊히다 2012년 ‘슈퍼스타K’를 통해 재기를 노렸으나 실패하고 말았다.
이후 죠앤은 미국으로 건너가 회사원으로 일한 것으로 알려졌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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