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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김인석-안젤라박, 방송 중 격한 딥키스 ‘화들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2-03 10:43
2014년 12월 3일 10시 43분
입력
2014-12-03 10:30
2014년 12월 3일 10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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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석 안젤라박. 사진 = tvN ‘현장토크쇼 택시’ 화면 촬영
김인석 안젤라박
개그맨 김인석-방송인 안젤라박 부부가 딥키스를 선보였다.
김인석-안젤라박 부부는 2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안젤라박과 김인석의 웨딩 파티에 참여한 가수 브라이언은 “뽀뽀는 너무 흔하다. 진짜 로맨틱한 키스를 한 번 봤으면 좋겠다”라는 바람을 드러냈다.
이에 김인석은 와인을 들이켠 후 안젤라박을 껴안고 진한 키스를 나눴다. 이를 본 다른 출연진은 안젤라박과 김인석에 환호를 보내며 좋아했다.
김인석과 안젤라박은 5개월간의 열애 끝에 지난달 28일 결혼식을 올렸다.
김인석 안젤라박. 사진 = tvN ‘현장토크쇼 택시’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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