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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블로 하루 하차 소식, 이유가 뭐길래?
동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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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02 17:58
2014년 12월 2일 17시 58분
입력
2014-12-02 17:57
2014년 12월 2일 17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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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블로 인스타그램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가수 타블로와 딸 하루양이 하차하고 후임으로 배우 엄태웅과 딸 지온양이 출연하기로 했다.
2일 `슈퍼맨이 돌아왔다` 제작진은 "타블로와 딸 하루가 개인적인 스케줄로 인해 올해를 끝으로 방송에서 하차하게 됐다"고 설명하면서 "뒤를 이어 엄태웅이 '슈퍼맨'의 새로운 가족으로 합류한다"고 밝혔다.
타 블로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바쁜 스케줄 등으로 타블로가 먼저 `슈퍼맨이 돌아왔다` 하차를 제의했다. 이미 마지막 촬영을 마친 상태로 더 이상 추가 촬영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타블로는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고 음악 활동에 매진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타블로와 하루 부녀의 마지막 방송은 28일 예정되어 있다. 엄태웅과 딸 지온양은 이번 주에 첫 촬영을 하며 내년 1월4일에 방송될 예정.
타블로 하루 하차 소식에 네티즌들은 "타블로 하루 하차, 하루 보고 싶을거야" "타블로 하루 하차, 하루야 아쉽다" "타블로 하루 하차, 엄태웅 부녀 기대할게요 화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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