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김옥빈과 열애’ 이희준, 과거 발언 “내가 기 죽지 않을까 겁났었다”
동아닷컴
입력
2014-12-01 19:54
2014년 12월 1일 19시 5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옥빈 이희준. 사진 = 스포츠동아 DB
김옥빈 이희준 열애
배우 김옥빈과 열애 중인 배우 이희준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받았다.
이희준은 지난달 13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한 음식점에서 진행된 종합편성채널 JTBC 월화드라마 ‘유나의 거리’ 종영 기념 미디어데이에서 김옥빈과 연기호흡을 맞춘 소감을 전했다.
이날 이희준은 “(김옥빈을) 작품에서 만나기 전 영화에서만 봐서 ‘내가 기가 죽지 않을까’하고 겁도 났었지만 실제로 만나보니 배울 것이 많은 친구다”고 칭찬했다.
이어 이희준은 “김옥빈이 나보다 한참 어리지만 정말 많이 배웠다. 특히 현장에서의 태도가 매우 훌륭했다”며 “감독님과 스태프들도 나보다 김옥빈을 더 좋아하는 것 같았다”고 말했다.
또 이희준은 “김옥빈에게 배운 점을 잊지 않고 현장에서 앞으로도 잘 해나갈 것”고 덧붙였다.
한편 한 매체는 1일 최근 종영된 ‘유나의 거리’에서 호흡을 맞춘 이희준과 김옥빈이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이희준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1일 동아닷컴에 “두 사람이 최근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며 “현재 유럽여행을 함께 떠난 것으로 안다”고 열애를 인정했다.
김옥빈의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 역시 “교제 중인 것이 맞다”며 “교제를 시작한 시점은 최근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옥빈 이희준 열애, 행복하세요”, “김옥빈 이희준 열애, 잘 어울리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김옥빈 이희준 열애. 사진 = 스포츠동아 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2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3
러 바이칼호 ‘빙판 투어’ 버스 침몰…中관광객 8명 사망
4
“수도관 좀 고쳐요”…52억원 금괴 기부한 익명의 일본인
5
이학재 인천공항사장 임기 4개월 남기고 사직…인천시장 출마할 듯
6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7
“트럼프, 참모 회의서 하메네이 축출 군사작전 가능성 언급”
8
대법 “기술 유출 삼성전자 부장, 기밀누설 죄도 물어야” 파기환송
9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5명 이탈도
10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5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5명 이탈도
6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7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8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9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10
李 “룰라, 내 인생 역정과 너무 닮아…영원한 동지 환영”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2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3
러 바이칼호 ‘빙판 투어’ 버스 침몰…中관광객 8명 사망
4
“수도관 좀 고쳐요”…52억원 금괴 기부한 익명의 일본인
5
이학재 인천공항사장 임기 4개월 남기고 사직…인천시장 출마할 듯
6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7
“트럼프, 참모 회의서 하메네이 축출 군사작전 가능성 언급”
8
대법 “기술 유출 삼성전자 부장, 기밀누설 죄도 물어야” 파기환송
9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5명 이탈도
10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5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5명 이탈도
6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7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8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9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10
李 “룰라, 내 인생 역정과 너무 닮아…영원한 동지 환영”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교수 지드래곤, 카이스트 졸업식 축사 “정답 없는 세상, 틀려도 괜찮아”
샘 올트먼 “기업들이 해고를 우리 탓?…‘AI 워싱’ 존재한다”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