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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손호준, 9살 연상 최지우에 ‘푹~’ “보호해 주고 싶은 매력 느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29 11:41
2014년 11월 29일 11시 41분
입력
2014-11-29 11:40
2014년 11월 29일 11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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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호준 최지우. 사진=tvN '삼시세끼' 캡처
손호준 최지우
배우 손호준이 최지우를 향한 사심을 고백해 주목을 받았다.
손호준은 28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에 옥택연을 대신해 '체험일꾼'으로 출연했으며, 이날 게스트로는 배우 최지우가 등장했다.
방송에서 손호준은 최지우가 자신보다 9살이 많다는 사실에 놀라며 "정말 그렇게 안보인다. 누나는 제가 지금까지 본 사람 중에 제일 예쁘다"며 호감을 드러냈다.
이어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도 "정말 예쁘시고 여자이시다. 보호해주고 싶은 매력을 가진 것 같다"며 최지우에 대한 사심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최지우 손호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최지우 손호준, 묘한 케미?" "최지우 손호준, 이 분위기 뭐지" "최지우 손호준, 9살 차이 괜찮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손호준 최지우. 사진=tvN '삼시세끼'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자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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