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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동석, 美 이종격투기선수 개인 트레이너 출신…누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28 18:13
2014년 11월 28일 18시 13분
입력
2014-11-28 15:17
2014년 11월 28일 15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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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마동석 마크 콜먼 개인 트레이너/JTBC ‘썰전’ 화면 촬영
배우 마동석이 트레이닝 했던 미국 이종격투기 선수 마크 콜먼이 화제를 모았다.
마크 콜먼은 하체 태클에 능한 자유형 레슬링 파이터다. 마크 콜먼은 레슬러 특유의 파워와 체력을 앞세워 1996년 UFC 10과 UFC 11에서 토너먼트 우승을 차지했다. 또 1997년 UFC 12에서 UFC 헤비급 초대 챔피언에 올랐다.
1997년 UFC 초대 챔피언인 마크 콜먼은 2000년 프라이드 GP 무차별급에서 초대 챔피언에 오르는 등 최고의 활약을 선보였다. 마크 콜먼은 ‘그라운드 앤드 파운드의 대부’라는 수식어를 얻으며 UFC 명예의 전당에 올랐다.
한편 허지웅과 개그맨 김구라는 27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썰전’에서 배우 마동석과 마크 콜먼을 언급했다.
허지웅과 김구라는 “마동석의 여러 이력을 보면 놀랍다. 미국 이종격투기 선수 마크 콜먼의 개인 트레이너였다고 한다. 또 마동석은 콜럼버스 주립대학 체육학과를 나와 영어도 잘한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사진제공=마동석 마크 콜먼 개인 트레이너/JTBC ‘썰전’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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