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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환 열애설’ 장예원 누구? 걸그룹 미모의 최연소 아나운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27 09:38
2014년 11월 27일 09시 38분
입력
2014-11-27 09:34
2014년 11월 27일 09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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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환 장예원. 사진 = 장예원 SNS
박태환 장예원
수영선수 박태환(25)과 열애설이 불거진 SBS 아나운서 장예원(24)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장예원은 숙명여자대학교 10학번으로 학창시절 홍보모델과 교내 방송국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2012년 SBS에 지원해 20기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장예원 아나운서는 지상파 3사를 통틀어 나이가 가장 어려 ‘최연소 아나운서’라는 타이틀을 얻었다.
장예원은 지난 10월부터 배성재 SBS 아나운서 후임으로 ‘SBS 8시 뉴스’, ‘스포츠뉴스’를 진행했다. 최근에는 개그맨 정선희 뒤를 이어 자정에 방송되는 SBS 파워 FM ‘오늘 같은 밤’을 진행 중이다.
이외에도 SBS 예능프로그램 ‘한밤의 TV연예’, ‘도전 1000곡’, ‘놀라운 대회-스타킹’, 시사교양 프로그램 ‘모닝와이드’에 출연했다. SBS 시사교양프로그램 ‘동물농장’, 스포츠 프로그램 ‘풋볼 매거진 골’을 진행하며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다.
한편 더팩트는 27일 박태환과 장예원 아나운서의 데이트 현장을 포착해 보도했다. 해당 매체는 장예원과 박태환이 주로 주말 저녁에 만나 영화를 보거나 자동차 데이트를 즐긴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SBS 측은 동아닷컴과의 통화에서 “장예원에게 확인해보니 박태환과는 친한 오빠 동생 사이라고 하더라”라며 “그래서 영화도 보고 식사도 한 것”이라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박태환 장예원. 사진 = 장예원 SNS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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