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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장위안 “줄리안에게 친한 여동생 과외선생으로 소개시켜줬더니 …”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25 15:44
2014년 11월 25일 15시 44분
입력
2014-11-25 15:39
2014년 11월 25일 15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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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줄리안. 사진 = JTBC 비정상회담 화면 촬영
비정상회담 줄리안
‘비정상회담’에서 중국대표 장위안이 벨기에 대표 줄리안에 독설을 날렸다.
24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서는 비정상회담 G10 대표와 게스트 김범수, 그리고 일일 대표로 광고회사에서 일하는 알바로 산체스 사무르가 출연했다.
이날 ‘비정상회담’에서 장위안은 “줄리안에게 친한 여동생을 중국어 과외 선생님으로 소개시켜줬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소개시켜준 친한 여동생이 줄리안이 좋다고 하기에 ‘너 다른 얘기는 하지마. 과외만 해’ 했다”고 말했다.
이어 장위안은 “줄리안을 잘 아니까 그렇다”라고 이유를 덧붙였다. 이에 가나 대표 샘 오취리는 “줄리안 어장 관리한다”고 폭로했다.
‘비정상회담’ 장위안은 “(줄리안은) 친구로 지내면 정말 괜찮은데 남자로는 아니다”고 단호하게 말했다. 이에 줄리안은 억울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비정상회담 줄리안, 매력 있어” “비정상회담 줄리안, 잘 생겼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비정상회담 줄리안. 사진 = JTBC 비정상회담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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