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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 있었다면 이미 고백” 주상욱, 성유리·안성현 열애 언급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25 15:12
2014년 11월 25일 15시 12분
입력
2014-11-25 15:04
2014년 11월 25일 15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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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욱 성유리 열애 언급’
배우 주상욱이 동료 성유리의 열애를 언급해 이목을 끌었다.
지난 24일 오후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한 주상욱은 "성유리·안성현의 열애 소식을 들으니 뿌듯했다. 잘 만나서 결혼하면 좋겠다"고 축하해줬다.
그의 말에 MC들은 “성유리에게 관심이 있었느냐”고 짓궂은 질문을 했다. 하지만 주상욱은 "만약 관심이 있었다면 이미 2년 전 작품할 때 고백했을 것이다"고 대답했다.
앞서 지난 6월 성유리는 프로골퍼 안성현과의 열애를 인정한 바 있다.
‘주상욱 성유리 열애 언급’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성유리·안성현, 아직도 잘 만나고 있구나”, “성유리 안성현 열애 오늘 처음 들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안성현은 건국대학교 체육교육학과를 졸업한 뒤 2005년 KPGA에 입회해 데뷔했다. SBS 골프아카데미 헤드프로 소속으로 올해 대한골프협회가 밝힌 국가상비군 코치로 발탁됐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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