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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줄리안 근황 보니…“우리끼리라도 회식” 엽기 표정 작렬
동아닷컴
입력
2014-11-25 13:54
2014년 11월 25일 13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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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줄리안. 사진 = 줄리안 SNS
비정상회담 줄리안
‘비정상회담’ 벨기에 대표 줄리안이 근황을 공개했다.
줄리안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정상회담’ 녹화 끝나고 다른 친구들 바쁘니까 우리끼리라도 회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비정상회담’에 출연 중인 줄리안, 로빈, 타일러와 ‘비정상회담’ 관계자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줄리안은 카메라 바로 앞에서 입을 크게 벌리고 엽기적인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줄리안, 타일러, 로빈이 출연하는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은 매주 월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비정상회담 줄리안. 사진 = 줄리안 SNS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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