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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김광규, 성유리·안성현 열애 소식 듣고 “찌라시냐?” 폭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25 11:43
2014년 11월 25일 11시 43분
입력
2014-11-25 11:41
2014년 11월 25일 11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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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 안성현 열애’
배우 김광규가 가수 성유리와 골프선수 안성현의 열애 소식에 금시초문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24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는 ‘힐링 야식캠프’ 특집으로 꾸며져 연예계 대표 독거남 배우 김광규, 윤상현, 주상욱과 이들의 멘토 요리연구가 백종원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주상욱은 성유리와 골프선수 안성현의 열애 소식을 언급하며 “내가 다 뿌듯하다. (안성현과) 잘 되어서 결혼까지 이어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에 김광규는 MC 성유리에게 “남자친구 있느냐? 누구냐”고 관심을 보였다. 성유리는 “인터넷에 검색해보시라”고 말했고 MC 김제동도 “여기서 누구라고 물으시면 자세히 이야기를 할 수 있겠느냐”고 거들었다.
하지만 김광규는 궁금함을 참지 못하고 “다 아시는 분이느냐”며 “찌라시(증권가 정보지)냐”고 물어 폭소를 유발했다.
이에 김제동은 “찌라시 얘기를 공중파에서 하겠느냐”고 말했고 주상욱은 “30분만 녹화를 같이 해도 김광규 씨가 왜 결혼이 힘든지 알겠다”고 덧붙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성유리 안성현 열애’ 소식에 네티즌들은 “성유리 안성현 열애, 김광규 진짜 귀여워” , “성유리 안성현 열애, 김광규 완전 웃기다” , “성유리 안성현 열애, 둘이 진짜 결혼했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성유리는 지난 6월 골프 선수 안성현과 “6개월 째 열애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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