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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현, 객석 향해 “얘기하잖아” 버럭…싸늘한 반응에 반말 논란 사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24 21:47
2014년 11월 24일 21시 47분
입력
2014-11-24 21:45
2014년 11월 24일 21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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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현. 사진=동아닷컴DB
남태현 반말 논란 사과
YG의 신인 그룹 위너(Winner)의 멤버 남태현이 반말 논란에 휩싸인 것에 대해 사과했다.
남태현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의 한 관계자는 24일 동아닷컴과의 전화통화에서“지난 주말 콘서트에서 벌어진 일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 드린다”며 “당시 팬들에게 좋아하는 마음을 표현하기 위해 친구처럼 편하게 장난 같은 멘트로 반말을 했다”고 반말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이어 “하지만 팬 분들이 기분이 나쁘셨다면 정말 죄송하다”며 “생각이 짧았던 것 같다. 앞으로 팬 분들이 오해 하시는 일이 없도록 주의 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남태현은 22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GS&콘서트 2014’에서 위너 멤버들과 함께 무대에 올랐다.
이날 남태현은 강승윤이 이야기를 하는 도중 객석이 시끄럽자 팬들을 향해 “얘기하잖아”라고 반말로 소리쳤다. 이에 객석은 조용해졌고, 이후 강승윤은 다소 당황하는 표정을 지었으나 이내 유연하게 멘트를 이어갔다.
누리꾼들은 “남태현 반말 논란 사과, 오해할 수 있는 상황이었네” “남태현 반말 논란 사과, 장난으로 볼 수 있을 거 같은데” “남태현 반말 논란 사과, 앞으로는 조심해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남태현 반말 논란 사과. 사진 = 동아닷컴 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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