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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단 애교’ 이하루, 일하는 타블로 옆에 꼭 붙어 “아빠 좋아”…‘애교덩어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24 19:11
2014년 11월 24일 19시 11분
입력
2014-11-24 19:10
2014년 11월 24일 19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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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루 3단 애교. 사진 = 이하루 SNS
이하루 3단 애교
그룹 에픽하이 딸 이하루가 폭풍 3단 애교를 선보인 가운데, 이하루와 타블로의 최근 인증샷도 주목받고 있다.
타블로는 21일 자신이 운영하는 이하루 인스타그램에 “일하는 아빠” “아빠 좋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 2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하루는 노트북으로 일을 하고 있는 아빠 타블로 옆에 꼭 붙어서 모니터를 바라보거나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아빠 곁에서 한시도 떨어지지 않으려는 듯 사랑스러운 모습이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최근 타블로와 딸 이하루는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멋진 아빠를 선물하세요’라는 콘셉트로 남성 화장품 브랜드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이 화보 촬영의 비하인드 영상이 각종 온라인 사이트와 커뮤니티에 공개되며 누리꾼의 관심을 받고 있다.
영상에서 크리스마스 요정으로 변신한 이하루는 아빠 타블로에게 뽀뽀 세례를 퍼붓는가 하면 아빠와 함께 카메라를 향해 브이포즈를 취하는 등 깜찍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하루 3단 애교에 누리꾼들은 “이하루 3단 애교, 정말 사랑스러워” “이하루 3단 애교, 타블로 정말 좋겠다” “이하루 3단 애교, 어쩜 저렇게 귀여울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하루 3단 애교. 사진 = 이하루 SNS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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