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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루 3단 애교 화제…"하루가 어떻게 했길래?"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11-24 17:32
2014년 11월 24일 17시 32분
입력
2014-11-24 17:31
2014년 11월 24일 17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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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비오템 옴므.
가수 타블로의 딸 이하루의'3단 애교'가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타블로와 딸 이하루는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멋진 아빠를 선물하세요’라는 콘셉트로 한 남성 화장품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이 화보 촬영의 비하인드 영상이 각종 온라인 사이트와 커뮤니티에 공개되며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영상 속 크리스마스 요정으로 변신한 하루는 타블로에게 특급 애교를 선보이고 이며 이목을 끌고 있다.
특히 아빠 타블로 뺨이 닳을 정도로 뽀뽀 세례를 퍼붓는가 하면, 카메라를 보며 귀여운 브이(V)자 포즈를 취하고 환한 웃음을 선보여 '이하루 3단 애교'라는 별칭까지 얻었다.
이하루, 크리스마스 요정 변신 '3단 애교'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하루 3단애교, 귀여워라" "이하루 3단애교, 요정이 따로 없네요" "이하루 3단애교, 어머나! 이뻐라"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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