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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영 임신, 남편 지성 “첫째는 딸 낳고 싶다” 과거 발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24 14:47
2014년 11월 24일 14시 47분
입력
2014-11-24 14:02
2014년 11월 24일 14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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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 이보영. 사진 = KBS 2TV ‘연예가중계’ 화면 촬영
배우 지성이 아내인 배우 이보영의 임신 소식을 전한 가운데, 과거 인터뷰가 재조명받았다.
지성은 6월 KBS 2TV 예능프로그램 ‘연예가중계’에서 결혼 생활과 2세 계획을 밝혔다. 지성은 “아내가 요리하면 난 설거지한다. 인정받으려고 반짝반짝 빛이 나게 주방을 닦아 놓는다”고 결혼 생활을 공개했다.
이어 지성은 2세 계획에 대해 “첫째는 딸을 낳고 싶고 아내를 닮았으면 좋겠다. 우리도 경험해 보지 않아서 궁금하고 기대도 된다”고 밝혔다.
한편 지성과 이보영의 관계자는 최근 동아닷컴에 “이보영이 임신 10주차에 들어서 컨디션 관리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성과 이보영은 드라마 ‘마지막 춤은 나와 함께’에서 인연을 맺은 후 2007년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이후 두 사람은 지난해 9월 결혼식을 올렸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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