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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송일국 훈육법, 대한이와 만세 서로 화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24 09:43
2014년 11월 24일 09시 43분
입력
2014-11-24 09:31
2014년 11월 24일 09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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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송일국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인 배우 송일국의 훈육법이 공개됐다.
지난 23일 오후 방송된 KBS 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이하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훈육법을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송일국의 첫째 대한이와 막내 만세가 장난감을 두고 쟁탈전을 뒀다.
송일국은 두 아이들에게 바른 자세로 서게 한 뒤 잘못된 점을 꼬집었다. 아빠의 말을 새겨들은 대한이와 만세는 서로 안고 화해 하게 된다.
송일국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손님이 있다고 혼내지 않으면 손님이 있으면 안 혼나는 줄 알고 엉망이 될 것 같다”라면서 자신만의 훈육법을 피력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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