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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이서진, “고아라 며칠 굶다왔나”…‘그렇게 심한 말을?!’
동아닷컴
입력
2014-11-22 21:43
2014년 11월 22일 21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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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진 고아라 | 사진=삼시세끼
‘삼시세끼 이서진’
‘삼시세끼’ 이서진이 고아라의 폭풍 먹방에 놀라움을 드러냈다.
21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에는 고아라가 게스트로 나왔다.
이날 방송에서 옥택연은 프라이데이를 맞아 프라이드 치킨과 각종 튀김들을 준비했고, 열심히 부채질을 하며 불의 온도를 조절했다.
이에 이서진은 “프라이데이라고 프라이드를 먹어야 한다는 이 아이디어. 정말 유치하다”고 했다.
그러나 고아라는 옥택연이 튀기는 튀김들을 폭풍 흡입하며 “맛있다”를 연발했고, 다양한 표정으로 튀김의 맛을 표현했다.
고아라의 모습을 본 이서진은 “얘 며칠 굶다 온 거 아니야?”라며 “김지호와 고아라는 같이 부르지 마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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