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윤상현·메이비 열애, 상견례 까지 마쳐… 훈남·훈녀 커플 탄생!
동아닷컴
입력
2014-11-21 16:42
2014년 11월 21일 16시 4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동아닷컴DB
배우 윤상현(41)과 작사가 겸 가수 메이비(35)가 결혼을 염두에 두고 8개월째 교제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21일 윤상현 소속사는 한 매체에 “윤상현이 메이비와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이라고 말했다.
이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 4월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 사이로 발전했으며 최근 상견례도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윤상현은 SBS TV ‘힐링캠프’ 녹화에서 “현재 만나는 사람이 있다”면서 “내년 초 6세 연하의 여자 친구와 결혼을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윤상현은 당초 가수 데뷔를 준비하다가 2005년 SBS 드라마 ‘백만장자와 결혼하기’를 통해 데뷔한 바 있다. 이후 ‘시크릿 가든’, ‘너의 목소리가 들려’ 드라마에서 인기를 얻었다.
메이비는 2006년 가수로 데뷔했으나 여러 히트곡의 작사가로 명성을 얻고 있다.
한편 윤상현이 출연하는 ‘힐링캠프’는 오는 24일 밤 11시15분 방송될 예정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2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3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4
트럼프 “호르무즈서 이란 기뢰부설 선박 10척 완파”
5
푸틴, 트럼프와 1시간 통화 “이란전 끝내라”… 中, 걸프국 접촉 확대
6
[단독]경찰, 강선우 측-김경 ‘쪼개기 후원’ 통화 녹취록 확보
7
‘한 아비는 열 아들을 길러도…’[횡설수설/이진영]
8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9
“자는데 얼굴에 끓는 물 부으면 어떨것 같나” 판사 질책에 울먹인 남편
10
삼성전자 16조 자사주 상반기 소각…SK㈜도 5.1조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5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6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7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8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9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10
한글이 중국 소수민족 문자?…中문자박물관 전시 논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2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3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4
트럼프 “호르무즈서 이란 기뢰부설 선박 10척 완파”
5
푸틴, 트럼프와 1시간 통화 “이란전 끝내라”… 中, 걸프국 접촉 확대
6
[단독]경찰, 강선우 측-김경 ‘쪼개기 후원’ 통화 녹취록 확보
7
‘한 아비는 열 아들을 길러도…’[횡설수설/이진영]
8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9
“자는데 얼굴에 끓는 물 부으면 어떨것 같나” 판사 질책에 울먹인 남편
10
삼성전자 16조 자사주 상반기 소각…SK㈜도 5.1조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5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6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7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8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9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10
한글이 중국 소수민족 문자?…中문자박물관 전시 논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AI 무기화 반대’ 앤스로픽, 美정부 제소… “견해 다르다고 위험 기업 지정은 위헌”
2월 중순 확정 판결부터 헌재에 취소청구 가능할듯
“日엔화 반값, 472원에 팔렸다”…토스뱅크 앱 환전 오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