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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비, 윤상현과의 열애 인정 ‘8개월 째 진지하게 교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21 15:56
2014년 11월 21일 15시 56분
입력
2014-11-21 15:55
2014년 11월 21일 15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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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DB
배우 윤상현과 작사가 겸 가수 메이비의 열애 소식이 화제다.
메이비의 소속사 블루브릿지 측은 21일 동아닷컴에 “윤상현과의 열애는 사실이다. 우리도 최근에야 알았다”고 전했다.
현재 윤상현과 메이비는 8개월째 진지하게 교제 중으로 알려졌다.
앞서 윤상현은 SBS '힐링캠프' 녹화에서 “현재 만나는 사람이 있다. 내년 초 6세 연하의 여자친구와 결혼을 생각하고 있다”고 고백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후 여자친구가 작가 혹은 방송 관계자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메이비는 2006년 가수로 데뷔했다. 이효리의 ‘텐 미닛(10 minutes)’, 김종국의 ‘중독’, MC몽의 ‘너에게 쓰는 편지’와 ‘그래도 남자니까’ 등 여러 히트곡의 작사가로 유명하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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