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피노키오’ 박신혜-이종석, 아찔한 ‘식빵 키스’…비주얼 커플 등극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21 14:50
2014년 11월 21일 14시 50분
입력
2014-11-21 14:33
2014년 11월 21일 14시 3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박신혜 이종석. 사진 = SBS ‘피노키오’ 화면 촬영
박신혜 이종석
배우 이종석과 박신혜가 드라마에서 남다른 케미로 주목을 받고 있다.
20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피노키오’에서는 기자가 되기로 결심한 이종석(최달포 역)과 박신혜(최인하 역)의 모습을 그렸다.
이날 방송국 카메라 테스트를 합격한 이종석과 박신혜는 마지막 토론 시험만을 남겨뒀다. 이종석은 아빠 변희봉(최공필 역)에게 전화를 걸어 카메라 테스트 합격 소식을 전했다.
이에 변희봉은 “잘만 하면 인하와 달포가 같이 출근하겠네”라고 축하의 말을 건넸다. 극중 이종석과 박신혜는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은 동갑내기 삼촌과 조카사이다.
이종석은 박신혜 어머니 진경(송차옥 역)의 잘못된 보도로 가족을 잃었다. 이후 이종석은 신정근(최달평 역) 아버지인 변희봉의 아들로 들어가며 박신혜와 함께 살아가기 시작했다.
합격 소식을 들은 박신혜의 아버지 신정근(최달평 역)은 두 사람의 사이를 걱정하며 불안해했다.
이후 이어진 신정근의 상상 속에서 박신혜는 이종석의 넥타이를 매주며 다정한 모습을 연출했다. 그런 박신혜를 사랑스럽게 보던 이종석은 박신혜가 입에 물고 있던 식빵을 베어 물며 일명 ‘식빵 키스’를 선보여 시청자들을 설레게 했다.
이후 신정근은 자신의 상상을 애써 지우며 “안 돼”라고 소리쳐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박신혜 이종석, 달달하다", "박신혜 이종석, 잘 어울린다", "박신혜 이종석, 케미 폭발"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신혜 이종석. 사진 = SBS ‘피노키오’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2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3
전현무 “고인에 예 다하지 못했다”…칼빵 발언 사과
4
핵잠 건조 논의할 美협상단 방한 연기…‘관세 위법판결’ 후폭풍
5
“재명이네 마을은 TK에 있나”…정청래 강퇴에 與지지층 분열
6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7
‘100만 달러’에 강남 술집서 넘어간 삼성전자 기밀
8
與 “국힘 반대로 충남-대전 통합 무산 위기”… 지방선거 변수 떠올라
9
[단독]학교별 교복값 최대 87만원 차이… “안입는 정장 교복은 왜 사나”
10
美, 이란 정밀 타격후 대규모 공격 검토… 韓대사관 ‘교민 철수령’
1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2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3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4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5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6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7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10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2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3
전현무 “고인에 예 다하지 못했다”…칼빵 발언 사과
4
핵잠 건조 논의할 美협상단 방한 연기…‘관세 위법판결’ 후폭풍
5
“재명이네 마을은 TK에 있나”…정청래 강퇴에 與지지층 분열
6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7
‘100만 달러’에 강남 술집서 넘어간 삼성전자 기밀
8
與 “국힘 반대로 충남-대전 통합 무산 위기”… 지방선거 변수 떠올라
9
[단독]학교별 교복값 최대 87만원 차이… “안입는 정장 교복은 왜 사나”
10
美, 이란 정밀 타격후 대규모 공격 검토… 韓대사관 ‘교민 철수령’
1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2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3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4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5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6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7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10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李 “남미와 무역협정 조속 재개”… 룰라 “韓, 희토류 투자해달라”
지상파 3사 “챗GPT, 뉴스 무단 학습” 오픈AI에 손배소
‘뇌에 칩이식’ 성공한 中… 머스크 ‘뉴럴링크’ 맹추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