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트 업튼, 지스타 참석 위해 방한…화끈한 육감 몸매 노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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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4년 11월 21일 11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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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트 업튼

미국의 모델 겸 배우 케이트 업튼이 방한했다.

최근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스타로 선정된 케이트 업튼은 21일 오전 부산 김해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케이트 업튼은 모바일 전쟁게임 ‘게임 오브 워- 파이어 에이지(Game of War- Fire Age)’의 공식 홍보모델로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G-STAR) 2014’에 참석하기 위해 한국을 찾았다.

케이트 업튼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지스타 헝그리앱 커뮤니티 부스(A04)에 등장해 사진 행사 및 사인회를 갖는다.

한편 ‘지스타 2014’의 개막식은 20일 오전 10시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됐다. 35개국 617개사(2567부스)가 참가했으며 넥슨 소프트, 소니, 엔씨소프트 등 다양한 게임들이 2567개의 부스를 차리고 홍보전을 펼쳤다.

케이트 업튼. 사진 = GQ
케이트 업튼. 사진 = GQ

케이트 업튼. 사진 = 에스콰이어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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