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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 신곡 ‘마마’로 솔로 컴백… 팬들에게 “콜링 만세” 감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21 08:43
2014년 11월 21일 08시 43분
입력
2014-11-21 08:33
2014년 11월 21일 08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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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 사진= 니콜 인스타그램
니콜
가수 니콜이 팬들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니콜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꺄. 니콜. ‘마마(MAMA)’. ‘퍼스트 로맨스(First Romance)’, 콜링(니콜의 팬클럽 이름) 만세”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자신의 팬들이 선물해준 물병을 들고 있는 니콜의 모습이다. 니콜은 물병을 볼에 댄 채 눈을 감고 있다. 특히 물병에는 ‘니콜의 첫 솔로앨범 마마(MAMA) 응원합니다’라는 문구가 쓰여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니콜은 19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퍼스트 로맨스(First Romance)’를 공개했다. 타이틀곡 ‘마마(MAMA)’를 비롯해 ‘7-2=오해’, ‘러브’ 등이 수록됐다.
니콜. 사진= 니콜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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