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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의 남다른 육아법 ‘눈길’… 송일국 “육아의 신이다” 극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17 15:14
2014년 11월 17일 15시 14분
입력
2014-11-17 15:13
2014년 11월 17일 15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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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 송일국’
가수 션의 육아법에 배우 송일국이 감탄했다.
16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송일국의 집을 방문하는 션과 4남매 하음, 하랑, 하율, 하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션은 송일국의 세쌍둥이 대한, 민국, 만세를 능숙하게 돌봤다. 션은 코끼리 흉내를 내며 아이들의 밥을 먹이는 가하면 놀이방에서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또한 션은 아이들이 서로 미끄럼틀을 타겠다며 무질서한 모습을 보이자 조용히 타일렀다. 막내딸 하엘이가 울음을 터뜨리자 대화를 시도를 하는 등 남다른 육아법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후 송일국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나는 무늬만 슈퍼맨이다. 션은 육아의 신이다. 신의 경지에 올랐다. 바라볼 수 없는 넘사벽(‘넘을 수 없는 사차원의 벽’ 준말)”이라고 감탄했다.
‘션 송일국’ 소식에 네티즌들은 “션 송일국, 진짜 보면서 감탄만 나오더라” , “션 송일국, 아이들도 다 천사 같아” , “션 송일국, 정말 멋진 사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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