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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 12일 신곡 ‘펑펑’ 발표 “1위 공약? 웃으면서 부르겠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11 14:43
2014년 11월 11일 14시 43분
입력
2014-11-11 14:31
2014년 11월 11일 14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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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 사진=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알리
가수 알리가 신곡 ‘펑펑’ 1위 공약을 밝혔다
알리의 세 번째 미니앨범 ‘터닝 포인트(TURNNING POINT)’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1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IFC몰 엠펍에서 열렸다.
이날 사회를 맡은 MC 딩동은 알리에게 “오늘 마치 걸 그룹 같다. 1위 공약을 세워보자”고 제안했다.
이에 알리는 “신곡 ‘펑펑’이 슬픈 노래다. 1위를 한다면 웃으면서 부르겠다. 웃으면서 무대에 오를 것이다”고 대답했다.
알리는 “미니앨범을 낼 때마다 자작곡을 넣긴 했는데 그 외에는 제 의견이 반영되지 않았다. 이번에는 곡 하나하나 의견이 많이 담겼다”고 덧붙였다.
한편 알리는 12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세 번째 미니앨범 ‘터닝 포인트(TURNNING POINT)’를 공개한다. 타이틀곡 ‘펑펑’을 비롯해 총 5곡이 수록됐다.
알리. 사진= 동아닷컴 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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