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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소 맞고 괴로워 하는 이둘희에게… 박상민 뭐라고 했길래?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11-10 17:12
2014년 11월 10일 17시 12분
입력
2014-11-10 17:09
2014년 11월 10일 17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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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슈퍼액션 방송화면 캡처.
로드FC 이둘희 선수 부상과 함께 당시 관중석에 있던 부대표 박상민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다.
1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둘희 선수 인간이하의 대우를 당했다'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게시자는 "박상민씨가 실제로 이둘희 선수가 연속으로 로블로 맞고 쓰러 졌을 때 분명 '빨리일어나! 새꺄!'라며 흥분했다"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해당글에 따르면, 이둘희 선수가 로블로(낭심 공격) 반칙을 당하고 쓰러졌을 때 관중 상당수는 '아픈 척 하지 말고 일어나라'는 식의 조롱이 난무했으며, 로드fc의 부대표 박상민도 '일어나 새끼야'라고 하자 옆자리에 있던 정문홍 대표가 저지했다는 것이다.
또한 게시자는 "박상민씨 기부 많이 하고 선행 많이 하는 거 안다. 하지만 자기가 투자를 했으면 했지 선수를 마치 동물원 원숭이 대하듯 막대해서는 안된다"며 "십 몇 년동안 격투기 경기 봤지만 선수가 이렇게 개같은 꼴 당한 경우는 처음이다. 너무 실망이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세계 최고의 단체인 UFC도 로블로우 제대로 들어간 부상은 바로 중단시킨다. 기본적인 선수배려가 없다면 박상민씨는 그냥 길거리 싸움에 돈을 걸어야 한다"고 비난했다.
한편 이둘희 선수는 지난 9일 열린 '로드FC 19' 대회에서 일본 후쿠다 리키 선수에게 두 차례 낭심을 공격당했고, 고통을 호소하며 병원으로 이송됐다.
네티즌들은 "발언이 심했네" "로드FC 이둘희 얼마나 힘들었을까" "눈물 날거 같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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