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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탄생 수준이야~” 개그맨 이지성 44kg 감량, ‘긁지않은 복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06 11:17
2014년 11월 6일 11시 17분
입력
2014-11-06 10:44
2014년 11월 6일 10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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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이지성 44kg 감량
'개그맨 이지성 44kg 감량'
개그맨 이지성의 44kg 감량 다이어트 소식이 화제다.
개그맨 이지성은 4일 블로그를 통해 “여자친구에게 다이어트 선물했다. 44kg 감량”이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이제 한 여자의 남편이 되고 한 가정의 가장이 되는데 뚱뚱해서 아프면 안 되지 않느냐. 그래서 다이어트를 결심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절대 굶는 것은 금지. 운동도 너무 많이 하지 마라”고 조언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가 함께 올린 다이어트 전후 사진을 비교해보면 확연히 늘씬해진 몸매를 확인할 수 있다. 그는 과거 118kg에서 74kg으로 다이어트에 성공했다.
한편 이지성의 예비신부는 화장품 회사에서 근무하는 미모의 소유자다. 이지성과 예비신부는 이달 15일 결혼을 앞둔 것으로 알려졌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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