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YG 유닛 ‘하이 수현’ 11일 출격, 바비 가운데 두고 삼각관계? 궁금증 ↑
동아닷컴
입력
2014-11-05 19:32
2014년 11월 5일 19시 3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YG 유닛 하이 수현. 사진=YG공식블로그
YG 유닛 하이 수현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의 '뉴 유닛'의 정체가 이하이, 악동뮤지션의 이수현, 바비(BOBBY)가 함께한 '하이 수현(HI SUHYUN)'인 것으로 밝혀졌다.
YG는 5일 오후 2시 YG공식블로그를 통해 11일 0시 출격할 유닛 마지막 주인공 이수현을 공개했다.
'하이 수현'이라는 유닛명이 로고가 담긴 티저 이미지에서 이수현은 앞서 3일과 4일 각각 정체가 공개됐던 이하이, 바비와 함께 레드 계열 옷을 입은 채 미소를 짓고 있다.
뉴 유닛의 마지막 주인공인 이수현까지 공개되면서 이하이, 이수현, 바비로 구성된 '드림팀' 유닛 '하이 수현'이 드디어 베일을 벗게 됐다.
소울풀하고 짙은 감성 중저음 보컬의 주인공 이하이, 청아하면도 독특한 목소리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이수현은 각각 레트로 소울과 R&B, 포크로 서로 추구하는 장르는 다르지만 이들이 함께할 조화로운 하모니가 기대를 모은다.
여기에 파워풀하면서 남성미 넘치는 랩핑으로 '쇼미더머니 3'의 우승을 차지한 YG의 차세대 보이그룹 아이콘(iKON)의 주축멤버 바비가 함께 어우러져 이들이 과연 어떤 스타일의 음악을 선보일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YG 유닛 '하이 수현'은 11일 0시 신곡을 선보이며 활발한 방송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YG 유닛 하이 수현 소식에 누리꾼들은 "YG 유닛 하이 수현, 상상치 못한 조합" "YG 유닛 하이 수현, 음악 색깔 기대돼" "YG 유닛 하이 수현, 바비까지 합세 대박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YG 유닛 하이 수현. 사진=YG공식블로그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2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3
“노래가 다시 재밌어져”…서로 일으켜 세운 두 락커 [유재영의 전국깐부자랑]
4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 [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5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6
“TSMC, 2년치 물량 다 찼다”…삼성전자에 빅테크 몰리나
7
차선 급변경 ‘칼치기’에 스스로 속도 줄여… 택시기사 “무분별 개방땐 생계위협” 우려
8
25조 ‘전쟁추경’ 윤곽… “민생지원금 선별지급”
9
이란 공습에 사우디 미군 12명 부상…공중급유기 2대도 피해
10
지역화폐로 민생지원금, 고유가 충격 큰 취약층-지방 중심 지급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3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4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5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6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7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8
李 “‘서강대교 넘지말라’ 조성현 대령, 본인이 특진 사양…진정한 참군인”
9
천안함 유족 “北 사과 받아달라” 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10
반성도 사과도 없이 숨진 ‘고문 기술자’[횡설수설/신광영]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2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3
“노래가 다시 재밌어져”…서로 일으켜 세운 두 락커 [유재영의 전국깐부자랑]
4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 [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5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6
“TSMC, 2년치 물량 다 찼다”…삼성전자에 빅테크 몰리나
7
차선 급변경 ‘칼치기’에 스스로 속도 줄여… 택시기사 “무분별 개방땐 생계위협” 우려
8
25조 ‘전쟁추경’ 윤곽… “민생지원금 선별지급”
9
이란 공습에 사우디 미군 12명 부상…공중급유기 2대도 피해
10
지역화폐로 민생지원금, 고유가 충격 큰 취약층-지방 중심 지급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3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4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5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6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7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8
李 “‘서강대교 넘지말라’ 조성현 대령, 본인이 특진 사양…진정한 참군인”
9
천안함 유족 “北 사과 받아달라” 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10
반성도 사과도 없이 숨진 ‘고문 기술자’[횡설수설/신광영]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檢, 지난해 필리핀 해외 도피 사범 19명 검거… 3년 새 4배 늘어
메모리 6배 압축 ‘터보퀀트’ 쇼크… “HBM 수요 급감” vs “AI붐 촉발”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