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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종양 투병’ 황혜영, 재혼설 해명하며 “남편 김경록 머리카락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05 18:01
2014년 11월 5일 18시 01분
입력
2014-11-05 17:59
2014년 11월 5일 17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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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혜영 뇌종양 투병 김경록 사진=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 토크쇼 택시’ 화면 촬영
황혜영 뇌종양 투병 김경록
그룹 투투 출신 황혜영이 재혼설에 대해 해명했다.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 토크쇼 택시’ 4일 방송에서는 ‘연예계 사장님 특집’ 2탄으로 황혜영-김경록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황혜영은 “내 이름을 포털사이트에 검색하면 ‘전 남편’이라는 연관검색어가 뜬다. 왜 뜨는지 모르겠다”고 입을 열었다.
황혜영은 “혼기가 꽉 찬 결혼이라 그런지 ‘이 정도 나이면 한번 다녀온 거 아니야?’라고 생각하는 것 같다”고 해명했다.
이어 황혜영은 남편 김경록에 대해 “남편은 머리카락의 반이 흰 머리다. 나이는 나와 동갑인데 남편이 나보다 생일이 한 달 늦다고 연하라고 주장하고 있다”고 털어놨다.
한편 황혜영은 2011년 10월 민주통합당 전 부대변인 김경록과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황혜영은 지난해 12월 쌍둥이 아들을 출산했다.
황혜영 재혼설 해명을 본 누리꾼들은 “황혜영 뇌종양 투병 김경록, 오해” “황혜영 뇌종양 투병 김경록, 이상하네” “황혜영 뇌종양 투병 김경록, 행복하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황혜영 뇌종양 투병 김경록. 사진=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 토크쇼 택시’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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