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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소진, 깜찍한 셀카 “목덜미 잡아서 집에 데려갈 거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05 15:19
2014년 11월 5일 15시 19분
입력
2014-11-05 15:14
2014년 11월 5일 15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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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 사진= 소진 인스타그램
소진
그룹 걸스데이 소진이 3D 프린팅 패션쇼에 참석한 가운데, 애교 셀카가 눈길을 끌고 있다.
소진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이돌 스쿨’ 녹화 끝나고. SBS ‘더 쇼’ MC 까망이 목덜미 잡아서 집에 데려가려고 숨어듦”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깜찍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소진의 모습이다. 소진은 입술을 내밀며 무언가 잡는 제스처를 취했다. 특히 소진은 동그란 이목구비로 동안 미모를 뽐냈다.
이를 본 일부 누리꾼들은 현재 케이블채널 SBS MTV 음악프로그램 ‘더 쇼 시즌4’ MC로 활동 중인 멤버 혜리를 언급한 것이 아니냐고 추측하고 있다.
한편 소진은 5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전시홀에서 열린 ‘제1회 3D 프린팅 코리아(3D PRINTING KOREA 2014)’ 패션쇼에 참석했다.
이날 소진은 3D 프린터로 만든 옷을 입고 런웨이에 올랐다. 소진은 어깨가 드러난 갈색 한복을 입고 등장해 우아한 매력을 발산했다.
소진. 사진= 소진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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