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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싱걸’ 한소아, 순백의 신부로 변신… 섹시부터 청순까지 ‘팔색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05 14:20
2014년 11월 5일 14시 20분
입력
2014-11-05 14:16
2014년 11월 5일 14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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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아 사진= 한소아 트위터
한소아
가수 한소아가 복싱 대회 공식 모델로 선정된 가운데, 과거 셀카가 눈길을 끌고 있다.
한소아는 8월 20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얼마 전 찍은 웨딩카달로그”, “웨딩카달로그”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하얀 웨딩드레스를 입은 한소아의 모습이다. 한소아는 웨이브 헤어스타일에 화려한 머리띠를 착용해 청순한 매력을 드러냈다. 특히 한소아는 결점 없는 피부로 물 오른 미모를 뽐냈다.
한편 AK프로모션 측은 5일 “7일 열리는 강남 프로 복싱 대회 ‘파이팅 코리아 시즌1(FIGHTING KOREA SEASON1)’ 공식 모델로 가수 한소아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AK프로모션 측은 “평소 한소아의 외모와 건강미, 쾌활한 성격을 눈여겨보고 있었다. 복싱 홍보대사로서 최고의 자격을 갖췄기 때문에 차세대 복싱걸로 제격”라고 설명했다.
한소아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 라마다 호텔에서 열리는 강남 프로 복싱 대회 ‘파이팅 코리아 시즌1(FIGHTING KOREA SEASON1)’에 참석해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한소아. 사진= 한소아 트위터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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