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김연아 평창 동계 올림픽 홍보대사 위촉 “한국인으로서 매우 기쁘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04 13:42
2014년 11월 4일 13시 42분
입력
2014-11-04 11:48
2014년 11월 4일 11시 4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연아. 사진 =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김연아
‘피겨여왕’ 김연아(24)가 2018 평창동계올림픽 홍보대사 위촉 소감을 전했다.
2018평창동계올림픽대회 및 장애인동계올림픽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조양호)는 4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김연아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이날 김연아는 “홍보대사 역할을 맡겨주셔서 영광”이라며 “동계 스포츠인이자 더 나아가 한국인으로서 올림픽 성공 개최를 위해 조금이나마 도울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연아는 “3년 전 대회 유치를 위해 활동했던 일들이 어제처럼 생생하게 느껴진다”라며 “평창이 올림픽 개최지로 발표되는 순간의 기억이 아직 남아있는 것 같다”고 회상했다.
김연아는 지난 2009년 평창동계올림픽 유치 당시 홍보대사로 활약한 바 있으며, 2011년 남아공 더반에서 동계올림픽 개최지 선정 프리젠테이션에 참여하기도 했다.
또 김연아는 “홍보대사로서 대회를 널리 알리고 선수들이 편안한 경기를 펼칠 수 있는 환경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4 소치동계올림픽을 끝으로 은퇴한 김연아는 자신이 참가한 모든 대회에서 3위 이내에 입상하는 여자 피겨 사상 최초 올포디움(All Podium)이라는 눈부신 기록을 달성한 바 있다.
또한 올림픽(2010년) 세계선수권(2009년, 2013년) 4대륙선수권(2009년) 그랑프리 파이널(2006년, 2007년) 등 4대 국제대회에서 모두 우승을 차지해 세계적인 피겨여왕으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았다.
김연아. 사진 = 동아닷컴 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중국發 미세먼지-내몽골 황사 동시에 덮쳐… 전국 숨이 ‘턱턱’
2
당명 바꾸는 국민의힘, 지난 1년간 ‘이 단어’ 가장 많이 썼다
3
교회 교사가 아내 임신중 17세 제자와 간음…“사랑했다” 주장
4
“뼛속도 이재명” 배우 이원종,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5
강원 원주서 40대 남성 살해한 20대 긴급 체포
6
사형구형 헛웃음 쳤던 尹… 5년 선고받자 입술 질끈
7
대나무=벼과 식물…‘죽순’, 슈퍼푸드 가능성 나왔다
8
“인천공항서 50만원 날렸다”…여행 필수템 ‘이것’ 반입 금지[알쓸톡]
9
도쿄 철도 정전으로 9시간 먹통…67만명 아수라장 (영상)
10
[오늘과 내일/우경임]아빠 김병기, 엄마 이혜훈
1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2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3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4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5
“뼛속도 이재명” 배우 이원종,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6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7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8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9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10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중국發 미세먼지-내몽골 황사 동시에 덮쳐… 전국 숨이 ‘턱턱’
2
당명 바꾸는 국민의힘, 지난 1년간 ‘이 단어’ 가장 많이 썼다
3
교회 교사가 아내 임신중 17세 제자와 간음…“사랑했다” 주장
4
“뼛속도 이재명” 배우 이원종,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5
강원 원주서 40대 남성 살해한 20대 긴급 체포
6
사형구형 헛웃음 쳤던 尹… 5년 선고받자 입술 질끈
7
대나무=벼과 식물…‘죽순’, 슈퍼푸드 가능성 나왔다
8
“인천공항서 50만원 날렸다”…여행 필수템 ‘이것’ 반입 금지[알쓸톡]
9
도쿄 철도 정전으로 9시간 먹통…67만명 아수라장 (영상)
10
[오늘과 내일/우경임]아빠 김병기, 엄마 이혜훈
1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2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3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4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5
“뼛속도 이재명” 배우 이원종,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6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7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8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9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10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韓제명 논란’ 국힘 지지율 24%… 민주 41%, 무당층 26%
작년 최악 경북 산불 낸 2명… 법원 “과실” 징역형 집유 선고
[책의 향기]성폭행 피해자가 가해자에게 묻고 싶은 말…“왜 나였나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