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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공의 횃불’ 1위, MC몽 ‘내가 그리웠니’ 컴백에 반발 심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03 14:43
2014년 11월 3일 14시 43분
입력
2014-11-03 14:40
2014년 11월 3일 14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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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공의 횃불, MC몽, 내가 그리웠니’
군가 '멸공의 횃불'이 실시간 검색순위 1위에 올라 화제다.
오후 1시 30분 현재 포털사이트 네이버, 다음과 멜론 등의 온라인 음악사이트에서는 군가 ‘멸공의 횃불’이 실시간 검색 순위 1위에 올랐다.
2009년 앨범을 낸 후 병역비리와 관련되어 크게 논란을 빛으며 5년동안의 공백기를 가진 MC몽은 앨범 ‘내가 그리웠니’로 음원차트를 싹쓸이했다. 이에 과거 명성을 하나 둘 되찾나 싶었지만, 팬들의 반응은 차가웠다.
군가 ‘멸공의 횃불’이 갑자기 음원차트에 등장한 것은 지난 2010년 고의발치혐의로 병역기피 논란에 휩싸였던
MC
몽의 컴백에 대한 일부 네티즌들의 반발로 해석된다.
한편 MC몽은 3일 0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6집 앨범 ‘미스 미 오어 디스 미’의 타이틀곡 ‘내가 그리웠니’의 음원을 공개했다.
이날 자정 공개된 MC몽의 정규 6집 앨범 타이틀곡 ‘내가 그리웠니’는 오전 7시 기준 멜론, 엠넷, 네이버뮤직, 올레뮤직 등에서 실시간 음원 차트 1위에 올라왔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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