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영, 밀착 누드톤 드레스로 섹시미 자랑 ‘아찔’

동아닷컴 입력 2014-11-03 08:25수정 2014-11-03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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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가요’ 홍진영, 사진 = SBS ‘인기가요’ 화면 촬영
홍진영, 누드톤 밀착 드레스 입고 ‘인기가요’ 컴백 무대

가수 홍진영이 신곡 ‘산다는 건’으로 컴백했다.

홍진영은 2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신곡 ‘산다는 것’으로 컴백 무대를 꾸몄다.

이날 ‘인기가요’ 방송에서 홍진영은 몸에 달라붙는 누드톤의 원피스를 입고 무대에 나섰다. 몸매가 드러나는 원피스로 섹시한 매력을 과시한 홍진영은 노래를 부르는 도중 안무를 더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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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영의 신곡 ‘산다는 건’은 슬프고 애절한 멜로디가 돋보이는 곡으로 누구나 겪는 인생사를 담은 가사가 인상적인 노래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홍진영을 비롯해 에픽하이, 이하이, 비스트, 조미, 윤현상, 아이유, 빅스, 방탄소년단, 틴탑, 보이프렌드, 송지은, 나윤권, 조형우, 김예림, 2AM, 레이나 등이 출연했다.

‘인기가요’ 홍진영, 사진 = SBS ‘인기가요’ 화면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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