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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신해철, 수술기록 입수…‘1cm’ 크기 천공 소장 아래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02 14:12
2014년 11월 2일 14시 12분
입력
2014-11-02 14:11
2014년 11월 2일 14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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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신해철 천공 발견’
지난 달 27일 사망한 故신해철 씨의 소장에서 1cm 크기의 천공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SBS가 1일 지난달 22일 심정지 상태에 있던 故신해철의 응급수술을 시행한 현대 아산병원의 수술기록을 단독 입수해 보도한 것.
이 보도에 따르면 수술 기록에는 故신해철 씨의 소장 아래 70cm~80cm 지점에서는 약 1cm 크기의 천공이 발견됐다고 적혀 있다.
또한 천공 주위엔 복수와 음식물 찌꺼기 등이 흘러나온 채 발견됐고, 염증과 이물질이 심장까지 번져 있었다는 기록 또한 확인할 수 있었다.
이 같은 발견이 故신해철의 사망과 관련, 의료 과실 여부 논란에 대해 접근할 수 있는 근거로 역할을 하게 될 지 주목된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故신해철 천공 발견, 결국 이렇게 되는건가’‘故신해철 천공 발견 소식에 정말 놀랐다’‘故신해철 천공 발견이 또 다른 변수가 되는구나’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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