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식사하셨어요’ 이영자, 홍진경 “누가 보면 시한부인 줄” 농담에 반응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02 12:26
2014년 11월 2일 12시 26분
입력
2014-11-02 12:25
2014년 11월 2일 12시 2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영자 홍진경. 사진=SBS ‘잘 먹고 잘사는 법, 식사하셨어요?’
‘식사하셨어요’ 이영자 홍진경
‘식사하셨어요’ 방송인 이영자가 홍진경을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2일 방송된 SBS ‘잘 먹고 잘사는 법, 식사하셨어요?’ 26회 에서는 모델 겸 방송인 홍진경이 게스트로 출연해 MC 임지호, 이영자와 함께 제주도로 1박 2일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식사하셨어요’에서 홍진경은 ‘방랑식객’ 임지호가 자신을 위해 만든 요리를 시식한 뒤 “정말 맛있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영자 역시 임지호의 요리에 감탄하면서도 동생인 홍진경의 입에 음식을 넣어주며 “하나 더 먹고 오래 살아라”라고 따뜻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홍진경은 “누가 보면 내가 시한부인 줄 알겠다”라고 농담을 했고, 이영자는 “너 그런 농담하지마”라고 걱정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앞서 홍진경은 SBS ‘힐링캠프’ 방송에서 암투병 사실을 고백하며 씩씩한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에게 안타까움과 함께 감동을 선사한 바 있다.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식사하셨어요 이영자, 따뜻한 마음이 느껴진다” “식사하셨어요 이영자, 홍진경과 정말 남다른 우정” “식사하셨어요 이영자, 홍진경 걱정하는 마음 남다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식사하셨어요’ 이영자 홍진경. 사진=SBS ‘잘 먹고 잘사는 법, 식사하셨어요?’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2
“남편 암 눈치챘던 애견, 이번엔 내 가슴 쿡쿡…유방암 발견”
3
노태악 중앙선관위원장 후임에 천대엽 대법관 내정
4
中텐센트 AI, 작업수정 5차례 지시했더니 “개XX” 욕설 내놔
5
與지도부 일각 “계양을로 이사한 송영길 성급했다”
6
BTS 정국, 심야에 취중 라방…“답답하고 짜증나” 불만 쏟아내
7
강남3구·용산 집값 떨어졌다…다주택자 매물 하락 거래
8
K팝 걸그룹에 손등 키스…룰라가 반색한 아이돌 누구?
9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10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4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5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6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7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8
與, 위헌논란 법왜곡죄 막판 부랴부랴 수정…본회의 상정
9
추미애 “법왜곡죄 위헌이라 왜곡말라…엿장수 판결 두고 못봐”
10
서울 구청장 예비후보, 민주 35명 등록-국힘은 13명 그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2
“남편 암 눈치챘던 애견, 이번엔 내 가슴 쿡쿡…유방암 발견”
3
노태악 중앙선관위원장 후임에 천대엽 대법관 내정
4
中텐센트 AI, 작업수정 5차례 지시했더니 “개XX” 욕설 내놔
5
與지도부 일각 “계양을로 이사한 송영길 성급했다”
6
BTS 정국, 심야에 취중 라방…“답답하고 짜증나” 불만 쏟아내
7
강남3구·용산 집값 떨어졌다…다주택자 매물 하락 거래
8
K팝 걸그룹에 손등 키스…룰라가 반색한 아이돌 누구?
9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10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4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5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6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7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8
與, 위헌논란 법왜곡죄 막판 부랴부랴 수정…본회의 상정
9
추미애 “법왜곡죄 위헌이라 왜곡말라…엿장수 판결 두고 못봐”
10
서울 구청장 예비후보, 민주 35명 등록-국힘은 13명 그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속보]대법 “루이비통 가방 리폼은 상표권 침해 아냐”…파기환송
국힘 중진 의원들, 장동혁 면담…“갈등과 분열 이제 종식하자”
“등골브레이커” 李대통령 지적에…교육부, 교복 생활형으로 전환 첫 권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