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천이슬, 성형외과에 피소된 이유는? “성형수술 협찬 조건이…” 깜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31 10:04
2014년 10월 31일 10시 04분
입력
2014-10-31 10:01
2014년 10월 31일 10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제공=천이슬/코스모폴리탄
배우 천이슬이 한 성형외과에 피소됐다.
최근 서울 강남의 한 성형외과는 천이슬을 상대로 서울중앙지방법원에 3000만 원대의 진료비 청구소송을 냈다.
해당 병원 측은 과거 천이슬이 전 소속사 매니저를 통해 병원에서 양악수술 등을 협찬 받는 대신에 병원 홍보에 참여키로 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병원 측은 천이슬을 상대로 “병원 홍보를 성실히 하지 않았다”며 진료비 청구소송을 제기한 것.
이같은 사실이 알려진 30일 천이슬의 현 소속사 초록뱀주나E&M 측은 “계약 자체를 천이슬은 알지 못했다”면서 소송에 대한 대응 방침을 전했다.
한편, 천이슬은 2011년 SBS플러스 시트콤 ‘오마이갓 시즌1’로 데뷔해 KBS2 ‘부부클리닉-사랑과 전쟁2’, 예능프로그램 ‘인간의 조건’ 등에 출연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천이슬 잘 해결되길 바란다", "천이슬 무슨 일이야", "천이슬 깜짝 놀랐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제공=천이슬/코스모폴리탄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의 운세/4월 18일]
2
신기루에서 현실로…사우디 8.8조 달러 꿈, 왜 손절했나[딥다이브]
3
내용증명만 보내다 6개월 날린다…월세 연체 대응법 [집과법]
4
파키스탄이 필사적으로 협상 중재 나선 이유… 너무 가난한데 전쟁 휘말릴까봐
5
인공관절 늦춰주는 ‘이 주사’ 치료…“고령층에게도 효과”
6
‘명픽’ 정원오 vs ‘5선 도전’ 오세훈…서울시장 맞대결
7
카지노에 빠진 학교 행정직, 친한 교사 노후자금 14억 탕진
8
‘돈선거’ 논란 지구당 사실상 부활…시도의원 55명 늘렸다
9
‘국민 여동생’ 문근영 “마흔, 몸도 커지고 마음도 커져”…완치후 근황
10
“경비원 만만찮네”…주차빌런 협박에도 스티커 ‘딱’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돈선거’ 논란 지구당 사실상 부활…시도의원 55명 늘렸다
3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4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5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6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7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8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9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10
시·도의원 늘어난다…광역 비례대표 비율 14%로 상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의 운세/4월 18일]
2
신기루에서 현실로…사우디 8.8조 달러 꿈, 왜 손절했나[딥다이브]
3
내용증명만 보내다 6개월 날린다…월세 연체 대응법 [집과법]
4
파키스탄이 필사적으로 협상 중재 나선 이유… 너무 가난한데 전쟁 휘말릴까봐
5
인공관절 늦춰주는 ‘이 주사’ 치료…“고령층에게도 효과”
6
‘명픽’ 정원오 vs ‘5선 도전’ 오세훈…서울시장 맞대결
7
카지노에 빠진 학교 행정직, 친한 교사 노후자금 14억 탕진
8
‘돈선거’ 논란 지구당 사실상 부활…시도의원 55명 늘렸다
9
‘국민 여동생’ 문근영 “마흔, 몸도 커지고 마음도 커져”…완치후 근황
10
“경비원 만만찮네”…주차빌런 협박에도 스티커 ‘딱’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돈선거’ 논란 지구당 사실상 부활…시도의원 55명 늘렸다
3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4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5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6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7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8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9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10
시·도의원 늘어난다…광역 비례대표 비율 14%로 상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신기루에서 현실로…사우디 8.8조 달러 꿈, 왜 손절했나[딥다이브]
“AI 직원도 월급 줘야 하나요” MS가 쏘아올린 ‘유료화 논쟁’
국힘, 박근혜 최측근-尹 변호인 모두 본경선 진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