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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악녀’ 이유리, 신동엽과 세바퀴 MC 합류 “첫 녹화를 앞두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29 21:13
2014년 10월 29일 21시 13분
입력
2014-10-29 21:11
2014년 10월 29일 21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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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리. 사진=동아일보DB
이유리, 세바퀴, 신동엽
배우 이유리가 개그맨 신동엽과 함께 MBC 예능 프로그램 ‘세바퀴’의 MC로 발탁됐다.
이유리의 소속사 더준 엔터테인먼트는 29일 오후 동아닷컴에 “이유리가 ‘세바퀴’ MC로 합류한다”며 “첫 녹화를 앞두고 잘할 수 있을까 걱정하면서 설레어 한다”고 말했다.
신동엽과 함께 ‘세바퀴’의 MC로 발탁된 이유리는 최근 인기리에 종영된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에서 악역 연민정 역을 맡아 뛰어난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에게 호평 받았다.
‘국민 악녀’라는 수식어를 얻은 이유리는 이후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KBS2 ‘해피투게더’에 출연, 예능에서도 화려한 입담을 뽐내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세바퀴’는 대대적인 프로그램 개편을 위해 MC 박미선과 이휘재가 6년 만에 하차를 결정했다. 박미선과 이휘재는 30일 녹화를 끝으로 하차한다.
두 사람을 대신해 새롭게 합류하게 된 이유리와 신동엽은 기존 MC인 김구라와 함께 호흡을 맞춰 프로그램을 이끌 예정이다.
이유리, 세바퀴, 신동엽. 사진 = 동아일보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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