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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 마왕 신해철 별세에 ‘민물장어의 꿈’ 링크…“그의 존재가 참 고마웠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28 16:59
2014년 10월 28일 16시 59분
입력
2014-10-28 16:58
2014년 10월 28일 16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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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왕 신해철 별세, 민물장어의 꿈. 사진 = KCA 엔터테인먼트, 동아일보 DB
마왕 신해철 별세, 민물장어의 꿈
진중권 동양대 교수가 故 신해철을 애도했다.
진중권은 28일 트위터를 통해 “그의 존재가 참 고마웠다. 잘가 해철씨”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가수 신해철의 ‘민물장어의 꿈’ 원곡 버전을 링크했다.
신해철은 2010년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민물장어의 꿈’ 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이후 온라인에서는 ‘민물장어의 꿈’이 뒤늦게 화제를 모았다.
한편, 신해철은 27일 오후 8시 19분 저산소 허혈성 뇌손상으로 사망했다. 고인의 빈소는 28일 오전 서울 송파구 풍납동 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5일장이며 발인은 31일.
마왕 신해철 별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마왕 신해철 별세, 좋은 곳에 가시길”, “마왕 신해철 별세, 좋은 음악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마왕 신해철 별세, 민물장어의 꿈. 사진 = KCA 엔터테인먼트, 동아일보 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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