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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세계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 ‘비욘세-제시카 알바 제쳤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28 14:13
2014년 10월 28일 14시 13분
입력
2014-10-28 13:09
2014년 10월 28일 13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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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사진 = 동아닷컴 DB
클라라
방송인 클라라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2위에 이름을 올렸다.
미국 패션매거진 ‘모드(MODE)’는 28일(한국시간) ‘2014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100인’을 발표했다. 명단에 따르면 ‘2014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100인’에서 클라라는 미국 배우 겸 모델 타니아 마리 커린지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이어 3위에는 모델 크리스티나 마리아 사라컷, 4위는 배우 제시카 알바, 5위는 브라질 모델 알레산드라 앰브로시오, 6위는 배우 스칼렛 요한슨, 7위는 팝가수 비욘세 순이다.
매거진 모드 측은 클라라 선정 배경에 대해 “아시아 최초로 모드 매거진 표지모델로 선정될 만큼 매력적인 외모와 밝은 이미지를 갖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한국에서 영화, 모델, 배우, 가수 등 만능 엔터테이너로 활동하면서 클라라만의 밝고 다양한 이미지를 선보인 것이 미국 심사위원단에게 아시아를 넘어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이라는 인식을 얻어 득표를 많이 받은 것 같다”고 설명했다.
클라라는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서 좋은 마음으로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드린다. 이번 기회로 국내외 팬들에게 더욱 감사하다는 말을 꼭 전하고 싶다. 늘 주어진 역할에 최선을 다하고 부족하지만 늘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클라라. 사진 = 동아닷컴 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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