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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메이트’ 나나, 아찔한 침대화보 “도발적인 눈빛”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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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27 17:58
2014년 10월 27일 17시 58분
입력
2014-10-27 17:56
2014년 10월 27일 17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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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메이트’ 나나. 사진 = 인스타일 제공
‘룸메이트’ 나나
그룹 애프터스쿨 나나의 최근 화보가 주목받았다.
나나는 최근 패션 매거진 ‘인스타일(InStyle)’ 11월호 화보 촬영을 통해 섹시한 매력을 드러냈다.
공개된 화보 속 나나는 호피무늬 상의와 짧은 미니 스커트를 입고 침대 위에 비스듬히 누워있다. 흐트러진 머리를 한 나나는 도발적인 눈빛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나나는 화보 촬영 인터뷰를 통해 몸매 관리 비법으로 스쿼트를 꼽았다. 스쿼트는 허벅지가 무릎과 수평이 될 때까지 앉았다 섰다 하는 동작으로 기본적인 하체 운동이다. 나나는 “아무리 피곤해도 매일 스쿼트 100개씩 하고 잠든다”고 말했다.
나나의 화보는 패션 매거진 ‘인스타일(InStyle)’ 11월호를 통해 공개된다.
한편 26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 시즌2’(룸메이트)에서는 멤버들의 어린 시절이 공개됐다.
이날 ‘룸메이트’ 방송에서 이국주의 어린 시절을 본 나나는 “되게 신기하다. 어쩜 이렇게 한결같냐”고 감탄했다. 이에 이국주는 호탕하게 웃으며 “고친 애들이 뭘 알겠어. 나는 안 고쳤으니까 다 똑같지”라고 돌직구를 날렸다.
‘룸메이트’ 나나. 사진 = 인스타일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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