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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첼시 무승부, 선제골-동점골로 흥미진진 ‘명승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27 08:47
2014년 10월 27일 08시 47분
입력
2014-10-27 08:41
2014년 10월 27일 08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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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첼시 무승부 사진= SBS스포츠 화면 촬영
맨유 첼시 무승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와 첼시가 무승부를 기록했다.
맨유와 첼시는 27일 오전 1시(이하 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트래포트에서 열린 ‘2014-2015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9라운드에서 1-1 무승부를 거뒀다.
이날 첼시의 디디에 드로그바가 선제골을 터트렸다. 디디에 드로그바는 후반 8분 세스크 파브레가스의 코너킥을 헤딩으로 연결시켜 골을 만들었다.
이후 맨유의 로빈 판 페르시가 후반 추가 4분 상대팀 골문 앞에서 강력한 왼발 슈팅으로 동점골을 성공시켰다.
이번 무승부로 맨유는 시즌 전적 3승 4무 2패 승점 13점으로 리그 8위에 자리했다. 첼시는 시즌 전적 7승 2무로 9경기 연속 무패행진을 이어가며 선두를 지켰다.
맨유 첼시 경기를 본 누리꾼들은 “맨유 첼시 무승부, 재밌더라” “맨유 첼시 무승부, 흥미진진” “맨유 첼시 무승부, 소름 돋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맨유 첼시 무승부. 사진= SBS스포츠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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