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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킹’ 한채영 벌칙 수행에 “모욕적이다” 발끈…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26 15:50
2014년 10월 26일 15시 50분
입력
2014-10-26 14:32
2014년 10월 26일 14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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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로드킹 한채영/KBS2
‘로드킹 한채영’
배우 한채영이 신현준에게 굴욕을 당했다.
한채영은 최근 방송된 KBS2 2부작 예능프로그램 ‘로드킹’에 포미닛 소현, 김동준, 신현준, 장우혁, 뮤지 등과 함께 출연해 털털한 매력을 뽐냈다.
이날 ‘로드킹’ 한채영은 2인 1조로 진행된 오프로드 카 대결에서 최하위를 차지해 얼굴에 진흙을 묻히는 벌칙을 당했다.
한 채영은 벌칙에 앞서 “귀엽게 해 달라”고 부탁했다. 그러나 신현준은 우스꽝스러운 모양으로 한채영의 얼굴에 진흙을 묻혀 굴욕을 안겼다. 이에 한채영은 “모욕적이다”라고 응수해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한채영이 출연한 ‘로드킹’은 스타들이 캠핑하면서 험악한 오프로드를 달리며 모험을 즐기는 프로그램이다.
사진제공=로드킹 한채영/KBS2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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