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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싱어’ 이승환 탈락 소감? “25년 동안 1등 한적 없어” 씁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26 11:20
2014년 10월 26일 11시 20분
입력
2014-10-26 10:52
2014년 10월 26일 10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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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히든싱어 이승환/JTBC
‘히든싱어 이승환’
가수 이승환이 JTBC ‘히든싱어 시즌3(이하 히든싱어)’의 최종 라운드에서 탈락하면서 아쉬움을 남겼다.
25일 방송된 ‘히든싱어’는 라이브의 황제라 불리는 이승환이 원조 가수로 출연해 모창 실력자들과 대결을 펼치는 내용이 전파를 탔다.
‘히든싱어’ 이승환은 수준급 모창 실력자들을 제치고 최종 라운드까지 진출했다. 하지만 마지막 라운드에서 모창 능력자 ‘발전소 이승환’ 김영관과 1표 차이로 탈락했다. ‘발전소 이승환’ 김영관은 중공업 발전소 제어시스템 연구원으로 알려졌다.
‘히든싱어’ 이승환은 “제가 원래 1등을 거의 못 해봤다”며 “공중파에서도 25년 동안 1등한 적이 한 번도 없다”고 말했다.
한편, ‘히든싱어’는 이승환의 히트곡 ‘천일동안’, ‘세상에 뿌려진 사랑만큼’, ‘물어본다’ 등의 무대로 라운드가 진행됐다.
사진제공=히든싱어 이승환/JTBC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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