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백진희, ‘오만과 편견’ 대본 인증샷 “최진혁이 반할만 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24 15:22
2014년 10월 24일 15시 22분
입력
2014-10-24 15:19
2014년 10월 24일 15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백진희 사진= 백진희 인스타그램
백진희
MBC 새 월화드라마 ‘오만과 편견’ 스틸컷이 공개된 가운데, 배우 백진희가 대본 인증샷을 공개했다.
백진희는 지난달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녕하세요. 한열무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오만과 편견’ 대본을 들고 있는 백진희의 모습이다. 백진희는 손가락으로 브이(V)를 그리며 환하게 웃고 있다. 특히 백진희는 큰 눈망울과 가녀린 어깨, 팔목으로 여성미를 자랑했다.
백진희는 ‘오만과 편견’에서 로스쿨 출신 수습 검사 한열무 역을 맡았다. 한열무는 당돌하고 밝은 모습과 달리 끝까지 파고드는 집요함과 정면 돌파하는 강단을 갖고 있는 인물이다.
한편 MBC 새 월화드라마 ‘오만과 편견’ 측은 24일 백진희와 최진혁의 모습이 담긴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벽 밀치기 스킨십’으로 달달함을 예고했다.
MBC 새 월화드라마 ‘오만과 편견’은 나쁜 놈들의 전성시대에 법과 원칙, 사람과 사랑을 무기로 정의를 찾아가는 검사들의 고군분투기를 담는다. 27일 오후 10시 첫 방송.
백진희. 사진= 백진희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삐∼’ ‘윙∼’ 귓속 소리… 귀 질환 아닌 뇌가 보내는 잡음일 가능성[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2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3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4
푸틴, 트럼프와 1시간 통화 “이란전 끝내라”… 中, 걸프국 접촉 확대
5
트럼프 “호르무즈서 이란 기뢰부설 선박 10척 완파”
6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7
요즘 어르신들 “스크린 파크골프장서 봄세”
8
국힘, 첫 공천 발표…세종시장 후보에 최민호 현 시장
9
청주 LPG충전소 폭발 위기…20초만에 달려온 경찰이 막았다
10
오세훈 공천 길 열어줬다…이정현 “서울·충남 추가신청 접수”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4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5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6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7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8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9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10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삐∼’ ‘윙∼’ 귓속 소리… 귀 질환 아닌 뇌가 보내는 잡음일 가능성[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2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3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4
푸틴, 트럼프와 1시간 통화 “이란전 끝내라”… 中, 걸프국 접촉 확대
5
트럼프 “호르무즈서 이란 기뢰부설 선박 10척 완파”
6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7
요즘 어르신들 “스크린 파크골프장서 봄세”
8
국힘, 첫 공천 발표…세종시장 후보에 최민호 현 시장
9
청주 LPG충전소 폭발 위기…20초만에 달려온 경찰이 막았다
10
오세훈 공천 길 열어줬다…이정현 “서울·충남 추가신청 접수”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4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5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6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7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8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9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10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노란봉투법 첫날, 포스코 “하청노조와 협상”… 원청교섭 요구 봇물
“고정금리보다 더 쌀 줄 알았는데”… 변동금리 주담대 고객들 울상
박사학위 年2만명 육박… 年2000만원 이하 박봉도 늘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