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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만에 컴백’ 바비킴 “신인 가수 된 기분…열심히 하겠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22 14:24
2014년 10월 22일 14시 24분
입력
2014-10-22 14:15
2014년 10월 22일 14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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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바비킴. 사진 = 오스카엔터테인먼트 제공
컴백 바비킴
가수 바비킴이 4년 만에 컴백 소감을 전했다.
바비킴은 22일 서울 서초구 잠원동 더 리버사이드호텔 콘서트홀에서 열린 정규 4집 ‘거울’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했다.
바비킴은 “가수생활을 오래 했지만 단독으로 기자회견을 하는 것은 처음이다”라며 “신인가수가 된 것처럼 떨리는데 열심히 해 보겠다”고 컴백 소감을 밝혔다.
이어 바비킴은 “‘사과’는 제가 작곡 편곡한 노래다. 무척 쓸쓸한 한 밤에 만든 곡이다. 가사를 누구에게 맡길까 고민하다 술친구이자 절친인 가수 이적에게 작가를 부탁했다”고 설명했다.
바비킴은 같은 날 정오 4년 만에 정규 4집 ‘거울’을 발표했다. 지난 2010년 4월 발매했던 솔로 정규 3집 ‘하트 앤드 소울(Heart & Soul)’ 이후 무려 4년 만에 컴백이다.
이번 새 정규 앨범 4집 ‘거울’은 바비킴이 전체 프로듀싱을 맡았으며 총 12곡이 담겼다. ‘거울’은 한 연인이 권태를 느껴서 함부로 대하다가 사랑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고 어리석음에 대해 미안하다고 사과하는 내용을 담았다.
컴백 바비킴. 사진 = 오스카엔터테인먼트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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