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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민 임신 5개월 ‘화제’, 훈남 남편과의 ‘달달한’ 일상도 재조명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22 11:44
2014년 10월 22일 11시 44분
입력
2014-10-22 11:42
2014년 10월 22일 11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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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민 임신 5개월. 사진 =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 아침’ 화면 촬영
홍지민 임신 5개월
뮤지컬 배우 홍지민이 임신 5개월 소식을 전한 가운데, 과거 남편과의 달달한 일상이 재조명받았다.
홍지민은 2010년 12월 방송된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아침’에 출연해 훈남 남편을 공개하며 달달한 일상을 자랑했다.
당시 홍지민의 남편은 음식을 장만하는 아내 옆에서 보조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다정한 면모를 보였다. 또한 홍지민은 카메라 앞에서 남편과 입을 맞추는 등 금실 좋은 부부의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두 사람의 모습을 지켜보던 김현숙은 “너무 잘생겼고 자상하다”고 부러워했고, 양희경은 “홍지민이 결혼 전 신랑과 함께 우리 집을 찾았다. 그때 둘이 결혼한다고 했을 때 잘 살 것을 예견했다”고 덕담했다.
한편 홍지민 소속사 알스컴퍼니는 21일 보도자료를 통해 “홍지민이 임신 5개월에 접어들었다. 출산 예정일은 내년 3월”이라고 알렸다.
홍지민은 소속사를 통해 “결혼하고 9년 만에 아이를 갖게 돼 무척 기쁘다. 무엇보다 신랑과 시어머니께 감사하다”라며 임신 5개월 소감을 밝혔다.
홍지민 임신 5개월. 사진 =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 아침’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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