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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아이’ 최원영 “아내 심이영, 한 침낭에 꾸역꾸역 들어와” 달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22 08:34
2014년 10월 22일 08시 34분
입력
2014-10-22 08:23
2014년 10월 22일 08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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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영 심이영 사진= SBS 예능프로그램 ‘매직아이’ 화면 촬영
최원영 심이영
배우 최원영이 아내인 배우 심이영과의 달콤한 신혼생활을 공개했다.
SBS 예능프로그램 ‘매직아이’ 21일 방송에서는 SBS 월화드라마 ‘비밀의 문’에 출연 중인 배우 장현성, 최원영, 김명국, 박효주가 출연했다.
이날 최원영은 “나는 요즘 홈캠핑에 꽂혀있다”며 자신의 캠핑 장비를 소개했다. 이어 텐트로 꾸며진 최원영의 집이 공개됐다.
최원영은 “집에 (텐트를) 저렇게 만들어놓으면 실용성이 아주 좋다”며 “아기 볼 때 캠핑 의자에 앉아있으면 아기와 눈높이를 맞출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최원영은 침낭을 소개하며 “나는 집에서 침낭도 쓴다. 노을 지는 햇살에 침낭에 들어가면 정말 따뜻하다”고 말했다.
MC들은 아내 심이영은 어디서 자냐고 물었고 최원영은 “내가 침낭에 혼자 들어가서 있으면 꾸역꾸역 들어오더라”며 달콤한 신혼생활을 공개했다.
최원영 심이영. 사진= SBS 예능프로그램 ‘매직아이’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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