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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결혼’ 임정은, 내년 초 출산 예정 “소속사도 임신 몰랐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20 11:40
2014년 10월 20일 11시 40분
입력
2014-10-20 11:34
2014년 10월 20일 11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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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정은 사진= 동아닷컴 DB
임정은
배우 임정은이 임신 소식을 전했다.
임정은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구의 관계자는 20일 동아닷컴과의 통화에서 “임정은이 임신 중인 것은 맞다. 내년 초 출산 예정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임신 소식을 미리 알리지 않은 것에 대해 “결혼을 준비할 때 소속사도 그의 임신 사실에 대해 모르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앞서 임정은은 6월 28일 서울 강남구 모처에서 3세 연하의 직장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당시 임정은의 소속사 측은 속도위반설에 대해 “속도위반은 아니다”고 부인한 바 있다.
임정은 임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임정은, 건강 잘 챙기시길” “임정은, 순산하시길 바래요” “임정은, 행복하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임정은. 사진= 동아닷컴 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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