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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임지은-고명환, 40대의 키스가 무엇인지 보여주겠다 ‘화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15 11:14
2014년 10월 15일 11시 14분
입력
2014-10-15 11:09
2014년 10월 15일 11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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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은 고명환. 사진=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 토크쇼 택시’ 화면 촬영
임지은 고명환
배우 임지은과 개그맨 고명환 부부가 방송 촬영 도중 진한 키스를 나눴다.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 토크쇼 택시’ 14일 방송에서는 ‘연애 말고 결혼’ 특집 2탄으로 임지은-고명환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고명환의 어머니와 임지은의 어머니, 고명환-임지은 부부가 한 자리에 모였다. 두 어머니는 고명환과 임지은에게 직접 쓴 편지를 읽으며 감동을 선사했다.
이때 MC 이영자와 오만석은 “40대의 키스가 뭔지 보여 달라”고 요청했고, 고명환과 임지은은 잠시 망설이더니 곧바로 진한 키스를 나눴다.
양가 어머니는 고명환과 임지은의 갑작스러운 키스에도 뜨거운 환호를 보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임지은과 고명환은 11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강남침례교회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2년간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임지은 고명환. 사진=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 토크쇼 택시’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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