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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칸타빌레’ 시청률, 동시간대 2위…주원·심은경 첫 만남 ‘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14 11:33
2014년 10월 14일 11시 33분
입력
2014-10-14 11:19
2014년 10월 14일 11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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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칸타빌레 시청률’
KBS2 새 월화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가 첫 방송된 가운데, 동시간대 시청률 2위를 기록했다.
14일 시청률조사기관 닐슨코리아 발표에 따르면, 지난 13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 1회가 전국기준 시청률 8.5%를 기록했다. 이는 전작인 ‘연애의 발견’ 1회 시청률 보다 2.2%P 높은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까칠한 음대생 차유진(주원 분)과 같은 학교 괴짜 후배 설내일(심은경 분)의 첫 만남이 방영됐다. 차유진은 자신과의 만남에 의미를 부여하는 설내일에게 면박을 주면서도 그녀의 천재적인 피아노 실력을 알아봤다.
동시간대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야경꾼 일지’는 전국기준 시청률 9.3%를, SBS 월화드라마 ‘비밀의 문―의궤살인사건’은 전국기준 시청률 7.0%를 기록했다.
‘내일도 칸타빌레 시청률’ 소식에 누리꾼들은 “내일도 칸타빌레 시청률, 정말 재밌었다” , “내일도 칸타빌레 시청률, 믿고 보는 주원과 심은경” , “내일도 칸타빌레 시청률, 내가 너무 기대를 많이 했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일본 만화 ‘노다메 칸타빌레’를 원작으로 한 KBS2 ‘내일도 칸타빌레’는 클래식에 대한 꿈을 키워가며 열정을 불태우는 청춘들의 사랑과 성장을 그린 드라마로 13일 오후 10시 첫 방송됐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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